
요리TIP
오징어 튀김을 할 때 달걀대신 우유에 적셔서 해도 됩니다,
주재료
오징어, 우유, 밀가루, 빵가루, 튀김용식용유
조리방법
1. 오징어는 통째로 속의 내장을 당겨서 빼내고 껍질을 종이타올로
벗겨내고 씻고 링모양으로 썰어 놓습니다,
2. 밀가루,우유,빵가루와 식용유를 준비합니다.
3. 1cm 의 폭으로 자른 오징어에 밀가루,우유,빵가루를 입혀줍니다,
4. 170도를 예열된 식용유에 넣고 빵가루색이 연한 갈색이 나도록 튀겨냅니다.
오징어를 링모양으로 잘라서 준비를 합니다.
곁들이 튀김으로 양파를 같이 준비하면 더욱 맛이 좋지요.
더구나 강한 산성식품인 오징어는 양파와 잘 어울리니 오징어튀김을 하려면
양파도 동그랗게 썰어서 튀겨주세요.
초여름의 부드러운 햇오징어를 껍질을 벗기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껍질을 벗겨내다가 오징어의 살을 다치게 하고 연한 살은 찢어 지기도 하지요.
오징어전문식당의 손질해 주시는 분들은 참 재주가 좋으십니다,
오징어를 링모양으로 하려면 살을 자르지 말고 안의 내장을 꺼내야 합니다.
다리를 잡고 몸통안의 살과 붙은 뼈를 살짝 떼어내고 바깥쪽으로 살살 당기면
내장이 쏙 빠지지요 그런 후에 .
머리와 몸통사이에 칼집을 넣고 쭉..쭉 긁으면 상처도생기지 않으면서
껍질이 벗겨지지요~.여러분들은 종이타올로 껍질을 벗기시면 수월하실겁니다.
껍질에 타우린의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그대로 조리를 하는 것이 영양면에서는
좋지만 찌개로 끓이면 국물색도 탁하고 ..또 성의가 없어보이기도.
썰어 놓은 오징어를 밀가루에 고르게 묻여줍니다.
오징어의 연한 비닐막같은 속껍질까지 벗기면 밀가루가 더욱 잘 무쳐지지요.
양파도 빠질수 없지요.
달걀물도 좋지만 우유에 담구어서 튀김을 하면 오징어의 비린내가 전혀 나지를 않고
맛있는 오징어 튀김이 됩니다
우유에 담구어서 젖은 오징어를 빵가루에 넣고 고르게 꼼꼼하게 입혀줍니다.
그래야만 튀김을 하면서 뻥~~~ 하고 덜튀기게 되지요.
양파도 마친가지입니다.
양파의 겉면이 미끌거리니 밀가루도 우유도 잘 묻지않고 그래서 빵가루도
넉넉하게 묻질 않습니다. 좀,,시간이 있다면 양파의 비닐막같은 껍질을
벗기고 하면 훨씬 빵가루가 잘 묻는답니다.
170도의 가열된 식용유에 하나를 넣고 확인을 해봅니다.
넣지 마자 오징어의 겉면에 기포가 생기면서 위로 떠오르면 온도가 알맞은 거지요.
오징어튀김은 맛은 좋지요. 더구나 초여름은 햇오징어의 부드럽고도 연한 맛은
별미입니다. 그러나 항상 수분이 많은 오징어는 튀기면서 수분이 식용유로 나오면서
뻥하고~~~ 튀니..참으로 위험합니다. 그래서 오징어는 마른오징어를 불려서
튀김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연하디 연한 물오징어튀김에 비교할수 있나요?
튀김을 할 때는 항상 뚜껑을 덮고 튀기고 꺼낼때도
조금 뚜껑을 빗겨서 열고 꺼내세요.
꺼내는 젓가락도 기다랗다면 더욱 안전하지요.
종이타올에 튀겨진 오징어를 꺼내서 식용유가 빠지게 해줍니다.
꼼꼼하게 겹쳐 놓는 것보다는 설렁설렁 담아야 공기가 통해서
먹는 내내 바삭하답니다.
양파는 바로 눅눅해지니 오징어를 먼저 튀기고
나중에 양파를 튀겨서 바로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잘튀겨진 귀여운 오징어링입니다.
소쿠리에 담아보면 한 마리가 하나가득입니다.
한끼 간식으로 손색없지요. 집에서 먹는 음식은 튀김이라도
항상 속이 편하지요.
야들야들한 햇오징어로 튀김을 조심..조심하면서....만들어 보세요 ~
식구들에게 신나는 간식이 시간이 된답니다.






> 
























프리티 맘
어머. 오징어를 사다놓고 어떻게 요리하나 걱정 하던 저에게 좋은 레시피가 됬어요.
할수 있을지 걱정은 되는데 그래도 한번 해볼까요?
좋은 레시피 감사 합니다.
답글
까꿍마미
어쩜 이렇게 맛나게 하셨는지
지금은 배고픈시간
야식으로 오징어튀김 먹고싶네요
답글
깊은사랑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꿀꺽~~^^
답글
행보기
아웅........군침이 ...........
먹고프네요. 내일 당장.
답글
딩동댕
쫄깃쫄깃 바삭함이 느껴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