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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미역냉체를 해 보기로 했어요
황기넣구 닭가슴살 삶았어요 냄새도 안나구 건강에두 좋으라구요
잘 삶아진 닭가슴살 이렇게 찢어 놨어요
냉장고에서 오랫동안 잠자고 있는 오이 조금은 안 좋아 보이네요
미역을 물에 불려놓구...
불린미역 적당히 썰구 오이가 씨가 생겼네요 채 대충 썰었어요
시원한 생수에 간장 소금 소금조금 넣구 식초넣구 입에 잘 맞게 적당히 간을 맞추고 마늘과 깨소금 조금 넣어 주었답니다 미역과 오이채 잘 삶아 찢어놓은 닭가슴살만 적당히 넣어 주었어요 얼음 몇개만 띄워주면 끝 참 쉽죠~~잉~~
날도 덥구 국 대신 가운데 놓구 먹을만큼 퍼다 먹었답니다 시원하니 맛있다구 하네요 새콤하니 먹을만 하네요 시원하니 더운날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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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밥상지기님 소근 약간하구 간장 약간 식초만 함
되는데 사실 간 맞추기가 때론 잘 안 맞을때두 있죠?
헌데 맛나게 잘 맞아 먹었어요
해서 시원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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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저도 또 하나 배워요.
근데 제가 가장 못하는게 미역 오이 냉채예요.
전 간 맞추는게 왜 어려운지 제 맘에 제 요리가 성에 안차요.
저보다 못하는 식당도 많이 봤지만 오늘 배운김에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1층에 바로 마트있으니 오이만 사면 되요.
여름엔 시원한 미역오이 냉채가 최고인것 같아요.
우리 애들한테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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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아뇨 전혀 기름 하나도 안뜬답니다
나영님 닭가슴살은 원래 기름도 없을뿐더러요
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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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름이 뜰것 같은데 안그런가요?
저도 한번 해 봐야겟네요~
오이 듬뿍 넣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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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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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냉채에 닭가슴살을 넣어도 괜찮은가봐요?
색다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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