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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걷기하구 오다가 재래시장에 들렸댔어요 비가 오는고로 그런지 부추가 세단에 천원이네요 망설일 필요도 없이 그냥 샀답니다 이것만해두 제법 무겁네요
부추도 싱싱하구 잎이 제법 넓은 부추네요 씻는 중이랍니다
집에 있는 파프리카와 양파 썰어넣구 멸치액젓 마늘 매실액 조금 고추가루 이렇게...
버무리구 있는 중이랍니다
먹음직 스럽네요
한통이나 되네요 버무리는 그릇이 좀 적은듯해서 한단 가까이 남겼거든요 데쳐 나물해 먹던지 부침해먹던지 하려구요
금새 먹어두 맛있어요 양파와 파프리카의 아삭함이 부추랑 어울린것 같지 않으면서두 잘 어울린듯 하네요 익음 새콤하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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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파프리카 넣을 생각은 못했는데
괜찮겠네요.
답글
현이
ㅎㅎㅎ 밥상지기님
건강에 좋다죠?
저렴해서 사서 했어요
답글
보석상자
저도 가끔 해먹어요.
남자들 정력에 부추만큼 좋은게 없다더군요.
정력을 찾아서 해주는게 아니라 기 보충에 좋고 우선 쉽게 구할수 있고 맛있어서요.
이건 쉽게 따라할수 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