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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붙이기가 영 그렇네요 뭐라 부를까?? 꽈리고추 멸치 조림이라기엔 국물도 많지만 그렇게 그냥 부르기로 했어요
텃밭같지 않은 텃밭에 꽈리고추도 심었어요 첫수확으로 26개 땄답니다 일층이다 보니 아래 터에 몇모 심었답니다
꽈리고추랑 멸치 내장 머리 다 떼어내구... 통마늘 준비했어요 꽈리고추는 절반을 가르고... 통마늘도 먹기좋은 크기로 몇등분 한답니다 멸치를 넣구... 물 적당한 자작자작하게 양을 붓고 간장으로 색만 내구 소금 으로 간을 맞추면 된답니다 다 되면 깨소금만 약간 뿌려줍니다
멸치 통마늘 꽈리고추 조림이랍니다 다 완성되었어요 국물도 함께 떠먹음 좋아요 고추가 생각보담 매콤하네요 여름이면 즐기는 요리중에 하나랍니다 매콤하니 맛있다구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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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김시영님 좋아 하시는군요
남편이 여름이면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밥상지기님
네 칼칼하구 매콤해서 맛나다구 하네요
간장은 약간만 색깔만 내면 되구 소금은 소량으로 했답니다
답글
보석상자
저도 즐겨먹는 요리네요.
고추의 칼큼함과 멸치의 맛이 입맛없는 여름에 딱이죠.
전 진간장으로만 요리했다 조선간장 어머니가 주셔서 했는데 간장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두번째는 실패했어요.
하지만 고추 멸치조림 저도 참 좋아하는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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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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