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철 남들보다
더더욱 바쁘게 일하는 우리신랑..
퇴근시간이 항상 늦어
거의 바깥밥을 먹고 오는 편인데요..
요즘 땀도 많이 흘리고 살도 쏙 빠진 신랑위해
더운여름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마누라표 삼계탕먹고 힘내라고
만들어 봤어여..
이름하여...
전복누룽지삼계탕...이랍니다...
시중에파는누룽지도있지만.
집에서 찹쌀밥 을해서
후라이팬에 밥을 펴고 노릇하게구워 누룽지를 만드세요
그리고 육수를 끓일건데요..
황기.오가피.헛개나무(시중에 삼계탕용으로 봉지에 담아팔죠)
그리고 양파랑 대파랑 마늘을 넣고 푸욱 육수를 우려내세요..
그담엔 깨끗이 씻어놓은 닭속을 채울건데요..
찹쌀 대신 집에서 만든 누룽지를 닭속에 쏘옥 넣어주시구요..
야채(양파버섯당근감자호박등 냉장고에 있는거)는 다져서 넣어주세요..
마늘도 넣고요..저는 수삼도 다져서 닭속에 넣어줬답니다.
전복은 닭속에 한개 나머지는 미리끓여놓은 육수에 수삼하고 마늘하고 넣어주세요.
그리고 속을 채운 닭에 내용물이 빠지지 않게
다리를 실로 고정시키고 육수에 풍덩하고 넣으세요..
40분정도 푸욱 끓이면..
영양만점..정성가득..
우리 신랑 몸보신 할 전복 누룽지 삼계탕이 완성되요..
일반 찹쌀보다 누룽지라 더 쫀득하고 맛나요..
국물도 진하구요..
더위에 지친 남편분들하고
바같에서 외식도 좋지만..
부인 사랑 가득한 요리를 해주신다면..
우리 마눌 최고라 하겠죠..
우리신랑 정말 좋아라 한답니다..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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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헐 사진만 봐도 꿀꺽
너무 맛있겟어요.
오늘 마트갈일 있는데 닭한마리 추가요.
진짜 남편분 행복하겠어요.
답글
박지애
밥상지기님도 삼계탕 맛있게 해서 드셨나요??
밥상지기님이하신 삼계탕..저도맛보고싶어지네요..^^
시티걸
답글
박지애
시티걸님~감솨해요,,,^^
김은혜
저도 삼계탕에 통마늘 꼭 넣는데~~ ㅎㅎ
맛있어 보이네요^^
답글
박지애
저도..마늘이없음..
앙꼬없는찐빵같아서요..ㅋㅋ
현이
맛나겟네요 보양도 되구..
이미지가 있었슴더 맛날것 같아요
답글
박지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