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당근, 무, 양파, 묵은김치
인삼을 넣은 오리고기롤구이
생오리고기, 수삼, 대파, 청주. 배추, 당근, 무, 양파, 묵은김치
드레싱 (연겨자 1큰술, 물.우유.꿀. 우유 2큰술씩, 소금 약간)
생오리고기는 뼈를 바른 것으로 구입하여 반 가른후 칼집을 넣고 청주를 뿌려준다
수삼은 잔뿌리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놓고, 대파는 흰부분만 준비하여 반 가른후 속을 빼내고 그 속에 수삼을 넣는다
오리고기에 대파와 수삼을 올리고 돌돌 말은후 면실로 감아준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30분정도 익힌다
익힌 오리고기는 충분히 식힌다
식힌 오리고기는 한입크기로 썰어준다
구이팬에 오리고기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후 묵은지와 야채와 같이 먹으면 된다
배추, 무, 당근, 양파는 채썰어 준비하고, 묵은김치는 양념을 씻어내고 물기를 짠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어 드레싱을 만들고 접시에 야채를 담고 드레싱을 뿌려준다
일단 오리가 기름이 많은데 한번 쪄서 기름이 많이 빠져서 아주 담백하고
다시 한번 구우니 정말 고소하더라구요
특히 묵은김치와 정말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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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답글
장지은
와@@ 어떻게 파를 저렇게 이용할 생각을 하셧을까여??
우리 가족 오리고기 완전 좋아하는데~ 한번해봐얄거 같네요..
메모 하고 갑니다~ 감솨!!^^
답글
보석상자
요술쟁이님 진짜 요술쟁이다.
저 이 레시피 정말 해봐야해요.
우리 식구가 오리고기를 즐겨먹는데 늘 훈제를 사다 먹거나 소금구이로 먹었거든요.
불판에 묵은지 넣고 먹는거로도 행복했는데 이건 정말 생각지 않았던 요리네요.
오리고기가 그리 몸에 좋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집 한달에 다섯마리정도 먹는것 같아요.
옛날엔 돼지고기 먹었는데 요즘은 오리로 바꿨어요.
요리를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하는것 같네요.
정성이 가득한 요리.
요리잘하는 아내를 둔 남편분은 정말 행복하다는거 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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