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하고 달콤한 멸치볶음

등록일 2009-06-30 16:48

조회수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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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솔직히 멸치가 큰 것은 비려서 먹기가 힘듭니다.그래서 저는 멸치를 볶을때 최대한 작은멸치를 구입해서 볶는데요.멸치볶음 만들때 설탕대신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해보세요.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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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멸치.포도씨유,올리고당,통깨,간장

1.식용유대신 포도씨유를 사용해봅시다

-항산화제인 비타민E가 들어있어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리놀레산이 풍부하여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음식 고유의 맛과 향을 잘 살려준다.
-포도씨를 압착해서 짜낸 식용 기름으로 가벼운 너트향이 나며 느끼함이 덜하다.

2.멸치를 넣고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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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금씩 익어가는 모습이 보이죠.색깔이 회색빛에서 노랗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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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어느정도 볶아졌다고 생각했을때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다시 한번 볶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이때 설탕을 넣거나 물엿을 넣는 방법도 있는데요.설탕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죠.왠만해서는 다른 걸로 대체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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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대신 물엿도 괜찮긴 하지만 너무 질펀한 느낌을 주기때문에 요리당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해보세요.특히 올리고당은 장에 좋은 식이섬유가 다른 것에 비해 풍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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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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