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내려 가느라고 냉장고도 비울겸 만들어 봤어요^^
버섯도 사다두고 브로컬리도 사다뒀었는데 집에 갔다 오면 다 못 먹게 될것 같아서
있는 재료 다 넣고 후다닥 볶았어요^^ 양송이도 상하기 일보 직전이구...
제법 근사한 반찬하나 뚝딱 완성됐어요...ㅎㅎ 나름 퓨전스타일...ㅎㅎㅎ
양송이 브로컬리 볶음
재 료
양송이 13개, 표고버섯 3개, 팽이버섯1봉자 , 브로컬리2/3송이, 당근, 파, 다진마늘 반큰술
마른홍고추1개, 굴소스 2큰술,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통깨약간

브로콜리는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도 자른후 닥터쉐프에 데쳐 내세요^^
찬물에 헹궈서 준비해주시구요^^

양송이는 반자르고, 팽이버섯은 밑둥을 자르고 먹기 좋게 뜯어서 준비해주세요^^
표고버섯은 크기에 따라서 반을 자르거나 3등분 해주시면 되구요..
당근은 반달로...

닥터쉐프를 예열한후 기름을 살짝 두른후 마늘, 어슷썬 홍고추를 넣어 볶다가
당근-양송이, 표고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이때 뚜껑을 덮어주시거나 물을 3큰술정도
넣어서 볶아 주세요^^

버섯이 볶아지면 브로컬리, 팽이버섯, 굴소스, 간장, 후추, 파를 넣고 볶아준후
참기름을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굴소스를 간장을 한큰술씩 넣어보면서 간을 맞추세요^^
자신의 입맛에 맞추세요^^


통깨를 솔~~솔 뿌려야 했는데 뭐가 바빴는지...
간단하게 반찬하나 탄생했네요^^ 우동사리 넣고 후다닥 볶아 먹고 싶어요^^
그러면 참 맛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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