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식 단골]알 밥
*재료 준비*
;날치알,열빙어알,계란
;김치,무순,당근,양파,피망,맛살
;김가루,참기름
1...냉동으로 나온 알 준비
2...김은 살짝 구워 가위로 잘라 준비
3...김치,양파,당근,피망 다지기
4...맛살 정당한 크기로 자르기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모양상 넣음]
5...집에서 기른 무순 한움큼 준비
6...뚝배기 잘 달군후 기름 두르기
7...밥 잘 펴 올리고 준비한 재료 올리기
8...계란은 스크램블로 준비
9...바닥이 어느 정도 눌었다 싶음 알,김가루 넣고,싹~싹 비벼 주기
10...참기름 한방울로 마무리

잘 비벼준 알밥 뚝배기체 먹기 냠냠~
이쁜 모양은 아니지만
간단하면서 알이 입안에서 씹이는 느낌이
나름 씹을만한 맛난 맛~
울신랑 자주 해서 드시는 알밥
오늘은 아삭한 맛을 주기 위해 야채 익히지 않고 그냥
바로 넣고 하셨네요.
울신랑 입에 들어갈새 없이 아이들이
숟가락 들고 마구 들이대고 있네요.
뚝배기에 요롷게 지글지글 누려 먹는 밥맛
양념들이 베어 있는 누린밥
넘 맛나지 않나요?~~
바삭하면서 딱딱하면서 감칠맛 난다고나 할까요?
이가 약간 부식혀서 글치 맛나요...ㅎㅎ
역시 밥~ 힘은 대단하다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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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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