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친정엄마가 가끔 만들어주던.. 수박무침이예요^^
점심을 먹고난후.. 후식으로 수박을 먹다가..갑자기 생각나서 만들게 되었네요~..
/재료준비/
수박껍질(초록색부분은 제거해주세요^^)
양파
청량고추
얼갈이약간
깻잎등은 기호에 따라 가첨하세요~
/양념장/
고추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소금, 간장, 식초(홍초), 다진마늘, 설탕약간
/만들기/
1.수박껍질은 붉은색과 초록색 겉껍질은 제거해둔다.
2.양파나 야채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
3.식쵸를 제외한 양념장은 미리 준비해두고
준비해둔 재료들에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준다.
4.먹기직전 식초를 몇방울 떨어뜨려준다.
식초는 미리 버무릴때 넣게되면 물이 많이 생겨..
아삭한 맛을 덜 느끼게 된다.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셨을땐..
매콤한 맛도 강하고.. 자꾸 끌리는 맛이었는데..
제가 만든 수박무침은.. 매콤하고 새콤한 맛은 있는데..
어딘지 모르게.. 허전하네요 ㅠㅠ
울 엄마의 솜씨가 안나와요.
그래도 울 신랑.. 처음 먹어보는 수박무침에
신선함을 느끼는건지.. 너무나 잘 먹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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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수박무침..
처음들어봐요~
매번 수박 먹고 버리기만 했는데
쓰임새가 있네요 그것도 먹거리로~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답글
현이
수박 껍질도 다양한 변신을 거듭하죠?
예전엔 안 버리구 다 먹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