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식 단골]떡볶이
*재료 준비*
;떡,무,어묵,메추리알,맛살
;양파,파,당근,다진마늘,설탕,고추장,두반장,고춧가루
1...메추리알 삶기
[냉장고안에서 넘 굴러 다녀서...]
2...올리브유 두르고 다진마늘 볶기
3...채썬 무 볶기
[언젠가 포장마차에서 먹은 기억이나서~]
4...육수 붓고,고추장,두반장 풀기
5...준비한 야채 넣기
6...떡>어묵>맛살, 설탕 넣고 끓이기
7...삶아둔 메추리알 넣고 잘 뒤적이기
8...고춧가루 넣고 마무리

9...아이들을 위해 큰 볼에 담아 내기
10...맛있게 냠냠
아이들껀 조금 덜 맵게 먼저 담아 내주고
감기가 심한 신랑을 위해선 고추장 조금 더 풀었네요.
직장 다닐때 선생님들이랑 길거리 포장마차
떡볶이집에서 무를 넣고 한 떡볶이가 참 맛있더라구요.
무만 건져 먹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서,기억을 더듬어 한번 해 봤어요.
무에 간을 좀 하는게 좋을뻔 했다 싶네요.
잘 물러 괜찮긴 했는데...
그때의 그느낌을 살리지는 못한것 같아요.
ㅎㅎ같을순 없겠지만요~
큰아들 뱃속에 있을때 울신랑 저를 위해 떡볶이
참 많이 만들어 주셨는데...
순대랑 함께 먹음 더 맛있었는데...
덤으로, 납작만두도~ㅎㅎ
떡볶이 오늘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만두를 즐기는 아들이랑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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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무랑 두반장 넣은 떡볶이 맛이 궁금해 지네요~
야채도 듬뿍 메추라기알이 있어서 더 맛있을꺼같아요
계란만 넣은 떡볶이보다가 메추리알 넣으니깐
귀엽기도 하고 맛있어보여요
저두 떡볶이에 무 넣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
답글
현이
떡볶이 좋죠?
군치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