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근조림....멸치다시마 육수를 미리 준비해두세요.
연근은 껍질을 벗겨 알맞게 썬다음 식초를 조금 섞은 물에 잠시 담궈 쓴맛을 제거해주세요.
준비된 육수에 연근 맛간장,올리고당,청주 를 넣고 졸여주세요 자작하게 졸면 참기름 몇방울 넣고
통깨로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해서 저희집 단골 메뉴입니다.**
우엉은 조림으로하는것보다 기름에 볶으면 더 영양가가 있다네요. 게다가 멸치나 콩과 함께 먹으면
더더욱 좋다고 하더라구요..
우엉은 기름에 볶다가 간장,올리고당넣어 자작하게 볶다가 통깨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콩자반은 미리 하루나 이틀전에 물에 담궈 불려준비해두셔야합니다.
원래크기에 2~3배 정도 커질정도로 불면 물과 콩을 넣고 일단 냄비에 한번 삶아주세요.
삶아서 연해진 콩에 간장과 설탕조금,물엿이나 올리고당 넣고 졸여주세요..마지막으로 엿을 한번 더
넣어 자작하게 졸이고 참기름 한~두방울 통깨로 마무리하면 완성이구요..
간단하면서도 몸에도 좋고..그래서 어느때부턴가 저희집 단골이 된 요녀석들...맛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