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파푸리카를 많이 먹으니까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따로 먹을 필요가 없네요~~
어제 월남쌈 해먹고 남은 채소들로 오늘은 무쌈말이를 했어요~~
몇일전 삼성카메라 사진특강을 듣고 왔는데
접사를 찍을때는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더 들이대라고 하시더라구요~~
와우~~~
요런 사진 찍어보고 싶었는데 ~~
무순이 정말 선명하게 나왔지요~~
역시나 타파웨어 도시락통에 남은 채소들을 넣어 냉장고에 넣었다가 하루 지나서 꺼냈는데
정말 싱싱함이 살아 있네요~~
집에 있는 햄과 우엉조림등을 길이에 맞게 채썰고
나머지 채소들을 절인무에 펼쳐놓고 돌돌 말아주면 끝~~
요렇게 한접시 뚜딱 차려졌네요~~
소스는 땅콩소스
땅콩버터, 마요네즈, 요리초는 동량으로 넣고
교자, 설탕, 매식액,깨소금을 넣어서 자기입ㄴ에 맞게 간을 합니다
땅콩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입안이 행복해 지더라구요~~
파푸리카나 오이등 채소들이 땅콩소스와 만나면 고소한 맛과 상큼한 맛을 내주거든요~~
쌉싸름한 무순도 요즘은 맛있네요~~
요거 하나씩 드시고 가셔요~~
입안이 개운해져서 식욕이 마구마구 땡긴다는거~~
빨강색, 노랑색, 주황색 파푸리와 무순이 정말 잘어울리는 무쌈말이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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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이야 상큼하구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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