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많이 먹는 된장찌개와 한상 차렸어요~
구수한 된장찌개에 부드러운 달걀찜~ 쫄깃하고 향긋한 백일송이 버섯볶음도 먹고
상큼한 소스 곁들이 베이비채소 샐러드도 입맛 살려주고요~~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이렇게 먹으니까 맛있어서 한그릇 더 퍼서 먹었어요~~ㅎㅎ
두번째 밥은 된장찌개에 버섯볶음 넣고 비벼서 참기름 똑 떨어뜨려 총각김치 올려 먹어줬지요~~
저녁밥인데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시키느라 한참 걸렸지만 이렇게 배부르게 맛있게 먹으면 기분은 좋아져요.
뒷감당이 수습하기 힘들어서 그렇긴 하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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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된장찌게 최고죠?
입맛 없을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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