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면, 상추, 오이
물김치국물, 매실액기스, 고추장, 올리고당, 참기름, 참깨
소면은 끓는 물에 삶아서 채망에 건져 찬물에 여러번 행구어 준비한다
넓은 볼에 잘익은 물김치 국물을 붓어준다
직접 만든 매실액기스를 반컵정도 부어준다
(매실액기스가 없다면 신맛이 나는 과일을 갈아서 넣어도 좋을것 같아요)
(망향비빔국수집에서는 직접 발효시킨 야채식초를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에 고추장, 올리고당, 참기름, 참깨를 넣고 잘 섞어준다
상추와 오이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한다
(상추는 손으로 찢고, 오이는 껍질을 벗긴후 채깔로 길고 얇게 썰어 준비한다)
양념에 삶은 소면을 담고 잘 섞은후 대접에 국수를 담는다
양념이 남은곳에 오이와 상추를 넣고 고루 잘 버무려서 국수위에 올린다
남은 양념도 부어준다
양념국물이 있으니 일단은 국수가 항상 촉촉해요
물김치국물와 매실액기스가 만나서 아주 새콤달콤한 맛이 배가 되는것 같아요
여기에 아삭한 상추와 오이를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이래서 이곳의 국수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가족이 모두 면요리를 참 좋아해서 여름이면 특히 비빔국수를 즐겨 야식으로 먹는것 같아요
야채 한두가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쉽게 만들수 있는 요리라서
더욱 좋아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밤야식으로 먹기에도 소화가 잘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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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보조개♡
매실액기스~ 한번 담가 놓음 여로모로 쓸데가 많더라구요 ^^
그나마 야식으로 먹기에는 살짝 살걱정은 접어도 될거 같은^^ 비빔국수 너무 맛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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