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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는 재료들을 꺼내서 전을 한번 지져 보기로 했어요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생 고등어를 꺼냈어요
두마리를 쪘어요
애호박 양파 파프리카가 있네요
쌀을 담갔다 카터기에 빻았답니다 밀가루 보다는 쌀가루가 나을것 같아서요
쪄낸 생고등어 뼈를 발랐답니다
뼈를 발라낸 고등어에 강황과 솔트로 양념을 했어요
애호박 양파 파프리카를 대충 썰어서 다졌어요
쪄낸 고등어에 강황과 솔트를 넣구 양파 애호박 파프리키 다진거랑 쌀가루 빻은것을 넣어 반죽을 했답니다
물은 약간만 넣었답니다 계란이 있슴 계란 자체로 반죽을 하면 되구요? 마침 계란이 떨어지구 없네요
한수저로 카놀라유 조금 두르구 지져주면 된답니다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지고 있답니다
강황과 솔트의 맛이 비린내를 잡아주고요? 강황의 향이 느껴지면서 고소한 고등어의 맛과 야채의 씹히는 맛에 쫄깃한 쌀가루가 그만이네요 너무 맛있어요 한잔의 커피랑 한끼의 식사로 충분했어요 우유랑 먹어도 좋구요? 아이들 간식에두 좋구 연세드신 어르신들 심심할때 드셔두 좋구요?? 남편의 술안주로도 그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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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보조개님 네 담백하구 맛나네요
대표 이미지가 안 올라가서 죄송해요
번거롭게 해드린것 같아서요
답글
♡불꽃보조개♡
참치캔으로 전을 부치는건 마니 먹어봤는데~
고등어를 쪄서 이렇게 전을 부치신건 첨 보네요~~
기름기도 없고 담백한 맛 일것 같아요~ 술안주로 딱 일듯 하네요~ 얼큰한 국물과 함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