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나물을 넣고 밥을 지어봐요.
시금치,굴을 (여기서 굴은 조금 잘게 썰어서) 넣고 밥을 지어서 양념간장에 비벼 먹음 그맛이 일품에다 아이들 영양식이 되죠.
여러가지 다른 나물도 가능해요... 전 홍합을 끓여서 그물과 홍합도 넣어서 밥을 지을때도 있고
요즘은 가지를 넣어서 밥을 해요... 물론 채썰어서요.. 이때 흑미를 조금 넣어야 해야 그래야 아이들이 가지가 들어간줄 모르거든요.
다들 아시는 콩나물과 무를 섞어서도 하고요... 양념간장엔 달래를 넣어도 맛있는것 아시죠?
아이들 야채 특히 나물 잘 안먹잖아요..... 그래서 해서 먹어봤는데 의외로 잘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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