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깻잎조림과 두부로 차린 스피디한 밥상

등록일 2009-05-28 13:05

조회수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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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가면 어린깻잎이 줄기와 함께 팔더라구요

친정엄마가 봄되면 만들어 밥에 비벼 먹으면 아주 그만인 깻잎조림과

두부와 함께 일요일 둘째 재우고 아들과 먹었던 상차림입니다..


 어린깻잎,멸치육수,국간장+진강장,다진마늘2큰술,고추가루1큰술,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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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이 1000원치예요


많은듯하지만 끓이면 팍 줄어버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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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육수를 우려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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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게 우린 육수에


다시마는 남기고 멸치를 덜어낸 후  어린깻잎을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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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루와 다진마늘은 넣고


진간장과 국간장을 같은 비율로 넣어 간해 주세요

 

너무 졸이지 말고 국물이 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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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것 같아도 향이 아주 좋고

 

밥에 비벼 먹으면 다른반찬이 필요 없어요

 

그리고,

 

두부는 따끈하기에 그냥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참 고소하고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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