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리가 두단에 천원 하길래 너무 싸서 샀어요 나물 하기엔 많을것 같아서 얼렁뚱땅 만들어본 미나리 겉절이랍니다
깨끗해서 다듬을 필요도 없이 꽁지만 잘라내구 흐르는 물에 씻구 있어요
싹둑싹둑 대충 잘라서 마늘 참깨 고추가루 매실액기스 조금 젓갈 넣구 그냥 버무려 주면 된답니다
다 버무려진 상태네요 미나리가 모두다 파랗다 보니 고추가루가 많이 들어가네요
하나 가득담구 남았어요
이렇게 푸짐하네요 아삭아삭하구 맛있네요 거머리가 걱정이 되시나요?? 담기전 줄기를 갈라서 봤어요 너무 깨끗해서 그냥 먹어도 좋으네요
거머리 걱정 하시 마시구 간단하게 겉절이 담아 드셔두 좋을듯 하네요 너무 싸잖아요 |






> 































임종희
답글
현이
보조개님 어쩌다 파이밍이 잘 맞음 싸더라구요?
미경님 맛나게 드셨겠네요
답글
강미경
미나리 겉절이가 맛나게 보이네요.
전 얼마전에 시어머님께서 미나리를 두단씩이나 주셔서
친정어머님 한단을 드리고
우리는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더니 맛있더군요.
답글
♡불꽃보조개♡
정말싸네요~ 미나리가~
매실엑기스~~ 은근히 요리에 많이 쓰이더라구요~
설탕대신 웰빙으로 은은하게~
상큼하게 겉절이 해서 먹으면 없던 입맛이 확~ 돌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