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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승의 날 학창시절의 선생님은 아니지만... 오늘 포샵 가는 날~~ 스승의 날이라 겸사겸사 했어요 제가 할수있는 작은 일이니깐요 선생님을 알게된게 8년째로 접어 드네요 가을이면 만 8년 참 오래 되었네요 제가 컴을 배우기 시작했을때 알았던 선생님이시거든요 동네에서 컴퓨터 학원을 하시구 계신답니다 사모님과 두분 부부가요
어젯밤에 불려놓은 맵쌀 큰 카터기에 두번에 나눠 갈구...
생 쑥이 없으니 삶아 냉동실에 넣어둔 쑥을 넣구..
맵쌀가루가 좀 적은듯 해서 냉동실에 넣어둔 찹쌀 가루를 함께 섞어 쑥과 골고루...
큰 압력솥에 보자기를 깔구 켜켜 올리구 한김 들면 또 올리구 ... 맨 위에 검은콩을 듬뿍 올렸어요
잘 쪄진 모습이네요
압력솥에서 꺼내 놓은 모습...
맵쌀과 찹쌀을 섞어 압력솥에서 쪄낸지라 더 쫄깃쫄깃 하네요 그리고 쑥도 듬뿍 들어서 더 쫄깃하네요
올리고당도 커피도 준비해 가지고 갔답니다
선생님도 좋아 하시구 함께 한 수강생분들도 맛있다구 하시네요 한시간 후 쉬는 시간에 스승의날 파티 조촐하게 쑥 버무리로 해결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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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공주님 고마워요
저두 떡순이랍니다
답글
낙랑공주
떡순이라 떡만보면 걍 넘어가네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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