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준비 *
♡♥ :김치,양파,당근,파,햄,우엉,피망,단무지,밤
;계란,다진마늘,알,참기름,밥,우동,팽이버섯,육수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준비한 밥상
큰아들이 좋아하는 알밥
1...준비한 야채들 다지듯 썰기
2...계란/스크램블로 만들기
3...다진마늘 볶아 향이 나면...김치,야채 넣고 볶기
[야채를 잘 먹이기 위해 살짝 볶아 사용]
#싱겁다 싶음 굴소스 조금 넣기
4...뚝베기를 잘 달군후 외벽에 참기름 바르기
5...찌지직~ 소리가 날만큼 달군후 밥 깔기
6...살짝 볶아둔 야채랑,김치,계란,밤 올리기
7...준비한 알 올리고 김 뿌리기
8...참기름 한방울로 마무리
9...약한불로 조절
함께 가는 우동
1...육수 붓고, 야채부터 익히기
[야채를 별로 즐겨 않는 아이들을 위해]
2...우동도 라면처럼 되어 있어...그대로,,,스프부터 끓이기
3...준비한 어묵넣고,우동면 넣고 끓이기
4...팽이 버섯 넣고 마무리
[작은 아들이 좋아하는 팽이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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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서 아들 오늘 뭐 먹고 싶어요?라고
물음... "알밥이랑,우동"먹고 싶어요!라고 이야기 하는 큰아들~
아빠가 그런 아들을 위해 준비했답니다.
밖에서 먹는것 처럼 아삭한 맛은 적어도 아이들을 생각하는 아빠의 사랑이 가득
들어간 밥상이라 더 맛있게 잘 먹는 아이들.
아빠는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흐뭇해 하셨겠지요???ㅎㅎ
전문적이진 않지만 아이들의 식성을 따라가다 보면
그냥 저희집만의 방식들이 나온답니다.
늘 즐거운 맘으로 행복한 맘으로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한다면 맛난 요리들이
나오겠지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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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본받은 아빠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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