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밥상]사랑가득 알밥&우동

등록일 2009-05-15 08:14

조회수 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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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준비 *

♡♥  :김치,양파,당근,파,햄,우엉,피망,단무지,밤

;계란,다진마늘,알,참기름,밥,우동,팽이버섯,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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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준비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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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들이 좋아하는 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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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준비한 야채들 다지듯 썰기

2...계란/스크램블로 만들기

3...다진마늘 볶아 향이 나면...김치,야채 넣고 볶기

[야채를 잘 먹이기 위해 살짝 볶아 사용]

#싱겁다 싶음 굴소스 조금 넣기

4...뚝베기를 잘 달군후 외벽에 참기름 바르기

5...찌지직~ 소리가 날만큼 달군후 밥 깔기

6...살짝 볶아둔 야채랑,김치,계란,밤 올리기

7...준비한 알 올리고 김 뿌리기

8...참기름 한방울로 마무리

9...약한불로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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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가는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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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육수 붓고, 야채부터 익히기

[야채를 별로 즐겨 않는 아이들을 위해]

2...우동도 라면처럼 되어 있어...그대로,,,스프부터 끓이기

3...준비한 어묵넣고,우동면 넣고 끓이기

4...팽이 버섯 넣고 마무리

[작은 아들이 좋아하는 팽이 버섯]

*

*

*

밖에 나가서 아들 오늘 뭐 먹고 싶어요?라고

물음... "알밥이랑,우동"먹고 싶어요!라고 이야기 하는 큰아들~

아빠가 그런 아들을 위해 준비했답니다.


밖에서 먹는것 처럼 아삭한 맛은 적어도 아이들을 생각하는 아빠의 사랑이 가득

들어간 밥상이라 더 맛있게 잘 먹는 아이들.

아빠는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흐뭇해 하셨겠지요???ㅎㅎ


전문적이진 않지만 아이들의 식성을 따라가다 보면

그냥 저희집만의 방식들이 나온답니다.


늘 즐거운 맘으로 행복한 맘으로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한다면 맛난 요리들이

나오겠지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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