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리취 또는 떡취라 하죠? 어릴적 시골에서 많이 뜯어서 인절미 해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수리취로 인절미 한말을 했다네요 직접 수리취 뜯어서요 떡 좋아하는 떡순이라 절반을 가져 오셨어요
삯이 너무 비싸서 그냥 빼 오셨답니다 그냥 빼 주는것만도 삼만원이라네요 그래서 집에서 이렇게 썰어서 콩가루를 묻히는 중이랍니다 흰콩가루로요...
집에서 볶아서 카터기에 갈은 검은 콩 가루예요 색다른 맛이 있어요 검은콩 가루에 묻혔어요
쫄깃쫄깃하구 맛있어요 직접 뜯어서 만든 떡이라 그런지 사랑도 정성도 듬뿍 담아서 그런지 한결 더 맛이 있었답니다 저두 여기저기 나눠 먹구 냉동실에 넣어 두었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