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취 인절미

등록일 2009-05-09 09:41

조회수 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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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취 또는 떡취라 하죠?

어릴적 시골에서 많이 뜯어서 인절미 해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수리취로 인절미 한말을 했다네요

직접 수리취 뜯어서요


떡 좋아하는 떡순이라 절반을 가져 오셨어요



삯이 너무 비싸서 그냥 빼 오셨답니다

그냥 빼 주는것만도 삼만원이라네요


그래서 집에서 이렇게 썰어서 콩가루를 묻히는 중이랍니다

흰콩가루로요...



집에서 볶아서 카터기에 갈은 검은 콩 가루예요

색다른 맛이 있어요

검은콩 가루에 묻혔어요



쫄깃쫄깃하구 맛있어요

직접 뜯어서 만든 떡이라 그런지 사랑도 정성도 듬뿍 담아서  그런지

한결 더 맛이 있었답니다


저두 여기저기 나눠 먹구 냉동실에 넣어 두었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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