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벚꽃 그리고... 도시락
소풍가기 딱 좋은 4월은 다 끝나가지만 5월 따뜻한 햇빛을 만끽 할 수 있기에 사랑 가득 맛있는 도시락 레시피를 소개해 봅니다.
당근과 각종 야채를 잘 썰어서 밥을 볶은 후 식초와 잘 섞어서 두루를 약간 튀겨서 속을 갈라 그 안에 밥을 담아 넣어 유부초밥을 만들고 각종 파슬리 및 당근, 오이, 양배추을 잘 썰어서 마요네즈와 샐러드 만들고 남은 것은 식빵 속에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신선한 키위나 딸기와 더불어 우유를 넣어 믹서기에 잘 갈아서 음료수를 만들어 나가면 되죠. ^^
요즘 일이 많아서 마음의 여유도 시간적 여유도 거의 없어 쫓기듯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삶의 의미도 퇴색해졌다고나 할까요?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겠지만 저를 격려의 차원에서 기회 주신다면 잘 사용하고 주위분들에게 홍보하는 거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기회 주시리라 믿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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