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늘어지게 쉬는 신랑을 꼬셔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하니랜드)으로
소풍을 다녀왔답니다.
이것저것 간단하게 준비한다고 했는데....
하다보니 푸짐한 한상이 되었네요
베이컨에...두부랑, 계란,당근,감자 ,팽이버섯과 과일등을
10,000원 안되게 장만하구요~~
집에 있는 재료를 모두 동원해서 장만했답니다.
가족들을 위해 이것저것 만들어본 우리집 도시락
사서 먹는 음식보다 정성이 들어가서인지
맛있다고 울 가족이 모두 자~~알 먹었답니다.
오늘 봄나들이의 메뉴는
아빠를 위한 베이컨 김치 말이
랑 제육볶음,상추쌈...그리고 밥
엄마를 위한 떡샌드위치....
아이들을 위한 라이스 볼과
두부과자
그리고 후식으로 준비한 과일꼬치까지
정말 푸짐하지요~
자세한 레시피는 따로 올릴께요~~~






> 



























♡불꽃보조개♡
와~ 정말 푸짐한 한상이네요~~
역시 놀러갈땐 도시락이 빠질수 없죠~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