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반 고등어 한마리를 쪘어요
매실주를 조금 뿌려서요

잘게 부숴서 숄트 넣구 약간 간을 했답니다
자반이지만 짜지 않아요

약간의 솔트로...

당근 1개 잘게 썰어서 볶았어요

두부 2/3모 남은거 함께넣구 골고루 잘 섞어 줍니다

잘 섞어둔 재료에 쑥을 넣었구요?
강황가루를 넣어 봤어요
이렇게 세가지로 조그많게 옹심이처럼 만들었어요

고구마 전분에 데구르르 굴렸어요

카놀라유에 살짝 사우나 시켰어요
속엔 다 익은 재료으므로...

올리고당을 적당히 부었답니다

물엿대신 올리고당과 함께 바글바글 맛있게 다시한번 사우나 하구 있어요

다 완성 되었으니 땅콩가루를 뿌려 줍니다
너무 맛있어요
세가지의 색상과 맛
쑥향과
강황향
달콤한 올리고당에
고소한 땅콩과 함께 우유 한잔하구 식사해두 무방합니다
아침 같음 커피 한잔하구 먹음 참 좋을듯 하죠??

하고 남은 재료로 이렇게 빈대떡도 부쳤어요

고등어가 들어갔지만 비릿한 냄새도 안나구 맛있어요
그냥도 먹어보았어요
맛있어요
올리고당에 찍어 먹어도 봤어요
정말 달콤하니 더욱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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