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사시는분이 작년가을 보내준......루꼴라씨앗을
걱정바안~~~~기대바안~~~~~!!
심었는데.......그분의 자세한 설명대로.....따스한곳에서 약간 어둡게....
바닥에 불들어오는 우리집 목욕탕 오나존 딱입니다.
흐~~~3일만에 싹을 티워주네요.
오늘은 더 예쁩니다.
오늘 청소에 화분정리에 가출한 냥이를 찾는일에......일이 많아
내일이나 모레쯤 사진 찍어 올리죠~!!
루꼴라를 텃밭에 옮겨 심어.....잘 키워보려고요.
까망베르치즈와 함께 루꼴라을 잔뜩 얹은 샐러드~~~~~~~듁음이예요.
잘 자라면.....선착순으로 생생한 루꼴라를 보내드릴까 생각중입니다.
촌이라고 무시하심 안돼요......택배 아조씨를 제미모로 꽉 잡아 놨거든요...ㅋㅋㅋ
언제라도 보내드릴 수 있다는거...............ㅎㅎㅎ
밑에 냥이는.....엄마가 버리고 간 아이를 울 슈퍼맨이 데리고 온아이는데...
저렇게 숨어서 나의 미모를 훔쳐보고는 하죠~!!(이쁜건 아라가지고??)
강아지하고는 정말 성품이 틀려서......서로 뻘쭘하게 살고있는중인데...
저녀석이 나흘전 2층 테크에서 도망을 쳣씁니다.
그날부터..우린 이층 문을 다 열어놓고 오밤중까지 기둘렸지만.....
아직이네요~!!!
냉동실에 닭고기도 있는데.....사료는 새로 7Kg짜리를 사와
한끼 딱 먹었을 뿐인데...............................
*혹시 게시판에 글쓰실때...버벅 거리시는 분 계시면 언제든지 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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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향기
냥이 넘 구여워서 모든거 다 봐주고 계심서~~~(소심한 복수?ㅋㅋ)
저두 많이 자라면 맛있는 거 보내주세요~~~!!^^
답글
사과나무
답글
체리맘
ㅋㅋㅋ 가출햇떤 녀석이 돌아왔습니다.
며칠 신경이 무쟈게 쓰였는데...2박3일만에.....그러나 이젠 살림을 내주는데 성공햇습니다.
2층테크에 냥이의 집과 타워 화장실 밥그릇,물그릇을 다 내놨습니다.
이제는 거기가 자기집인줄 알고 낮잠도 자고...나들이 나갔다 들어와 밥도 먹고..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그러나 아직도 곁을 안주는...아주 아주 4가지 없는 얘인것 같아요.
그래서 나도 아직 이름을 안지어 주고 있습니다...ㅋㅋㅋ 소심한 복수~~!ㅎㅎㅎ
답글
새댁
생소한 채소네요. 잘 키우셔서 먹게 될 때쯤에는
어떻게 해 먹는지도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샐러드 해먹을 때 어떤 소스가 좋은지도 알려주세요~
냥이가 새침한게 귀엽네요..ㅋㄷ
답글
♡불꽃보조개♡
체리맘님~ 저도 보내주세요~~ ㅎㅎ
미모로 사로 잡으신 택배 기사분께~ ㅋㅋ
크흐 새침한 고양이 너무 예쁘네요~ 얼짱 각도로 처다보고 있어요
고양이는 잘 도망간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집으로 돌아와야 할텐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