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의 봄요리] ♣ 새콤달콤매콤한 상추겉절이

등록일 2009-03-31 21:52

조회수 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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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 없을때나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는 겉절이가 좋아요.

상추를 많이 사다 놓았다가 처치곤란할때는 상추겉절이를 해 드세요.

많은 양의 상추도 금새 없어져요^^


상추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고, 만들기도 쉬워요.

또, 금방 만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는 겉절이에요.



상추겉절이 만들기




<재료>

상추, 밥 한공기


양념장(고춧가루 1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쪽파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만드는 법>




상추를 먹을 만큼만 씻어서 물기를 빼 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요.




양념장을 잘 섞어주세요.

아~ 양념장만 봐도 침고여요.

이게 학습반사겠지요? ㅋㅋㅋ





물기를 뺀 상추에 양념장을 넣어서(상추의 양에 맞게끔 넣으세요) 살살 버무려주세요.

숨이 죽지 않도록 조심조심 버무리세요~



자, 버무려진 상추겉절이에요.

앗! 너무 조물조물 버무렸나봐요. 양념장이 뭉친 곳도 있네요^^





자~ 밥 위에 얹어서 잘 비벼드심 한 끼는 거뜬히 해결이 되지요.

조금 맵긴한데, 우리 큰 꼬맹이도 잘 먹었어요. 물도 포함해서요^^

상추겉절이는 입맛 없을때,

미니가 추천하는 요리 중의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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