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에서 봄기운이 느껴지는 오이소박이

등록일 2009-03-31 11:41

조회수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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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오이(20개), 부추 한단(얇은 조선부추로,,,),고춧가루, 생강, 마늘, 까나리액젓(생략해도 됨)

1.오이를 소금물로 닦는다(오이 겉이 상하지 않게 적당히..)

2.소금풀어 1시간정도 담가둔다.

3.오이의 물기를 닦아둔다.

4. 오이를 적당하게 자른다.(거의 4등분) 십자로 칼집내어 둔다

5.부추를 씻어 잘라둔다

6.소를 만들고(부추+고춧가루+생강+마늘) 버무려 놓는다

7.십자낸 오이에 소를 넣는다

8.통에 차곡차곡 빽빽하게 넣어둔다. 되도록 세워서 넣으면 좋지만 눕혀서 넣어두어도 괜찮다.

9. 실온에서 1일간 둔 후, 냉장보관

10. 맛있게 냠냠~


 


시원시원아삭아삭오이지



오이지함 무쳐드세요.~ 전 여름에 잘 무쳐먹거덩요.

대림에서 나온 오이지사다가요.3개들이 1600원...


아래는 어딘가에서 본 레시피^^



집에서 만든 오이지는 꼭 물에 담가서 짠물 빼셔야 해요. 안그러면 짜다 못해 써서 못먹어
요. 짠맛 빼고 나면 베보자기나 면보에 싸서 꼭 짜세요. 꼭 짜야 아삭아삭해요.

대신 설탕을 조금 넣어요. 다진 파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후추 설탕...


주재료
오이 2개, 실파 1/2뿌리, 마늘 1쪽,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조금씩, 고
추가루 조금씩 
 
 
1.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씻은 뒤 채썰거나 얇고 동글동글하게 썬다. 

2. 썬 오이에 다진파, 마늘을 곱게 채썰어 넣고 고추가루 조금과 식초 1큰술을 함께 넣어 골
고루 무쳐 놓는다.  

3. 물 4컵을 끓였다 식힌 뒤 설탕 1큰술과 간장, 식초 2큰술씩을 넣어 간하여 냉국물을 만든
다.

4. 상에 낼때는 양념해 놓은 오이에 차갑게 식힌 냉국물을 붓고 깨소금을 살짝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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