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오셨을때도 입맛없는 봄철에도 무쌈 하나면 오캐이...
재료 : 새싹 2종류 , 햄, 계란, 느타리버섯, 파프리카 빨강, 오이, 오징어, 소고기 볶음, 무쌈
소스 : 마요네즈, 된장, 들깨,
방법 : 새싹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햄과 느타리 버섯은 가늘게 채 썰어 살짝 볶아둡니다.
파프리카빨강, 오이 채 썰어둡니다
계란 흰자 노란자 따로 부쳐 채 썰어둡니다.
오징어 채썰어 마늘 기름에 볶습니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마늘에 볶습니다.
손님 접대용으로 할때는
각 재료들을 적당량씩 넣고 윗부분이 좀 나오게 한 다음 애기 포개듯이
양쪽끝을 포개어 접은뒤 부추 데친 줄기로 묶습니다.
그냥 식구들끼리 먹을때는
있는것 없는것 다 넣어서 싸먹습니다.
소스 : 된장, 마요네즈 들깨를 각 한숟가락씩 넣어 잘 썪어줍니다.
좀 뻑뻑할때는 과즙을 조금 넣거나 멸치국물을 조금 넣어서 만들면 됩니다.
tip - 전 무쌈 다 해먹고 조금씩 남은것은 양파 오뎅 당근 넣고 모조리 볶아서
잡채로 재활용합니다..아니면 잘게 썰어서 오므라이스 해먹어도 좋구요...
손이 많이 갈것 같지만 생각보다 쉽고 배도 부르지요..
다이어트를 원하시면 닭가슴살로 소고기 대체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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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이미지가 없어 조금 아쉽지만
무쌈 맛나죠..
답글
송현순
네~~무쌈
좋지요
이미지랑 같이보면 더 좋겠어요 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