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양념무침이예요.
봄조개 가을낙지란 말이 있듯이 봄에 먹는 꼬막 오동통통 살도 오르고 쫄깃한 맛도 끝내주죠~
빛깔이 너무 고와요^^
봄조개 가을낙지란 말이 있듯 봄엔 꼬막이 제대로 맛난답니다~
꼬막을 껍데기째 빡빡 씻어 한번 데쳐낸뒤에 양념 맛있게해서 끼얹어주기만 하면 되니까 쉽고
특히 우리 애들이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자주 만들어줘요.
청.홍고추나 양파, 쪽파를 너무 잘게 쫑쫑쫑 썰지 말고 약간 씹히도록 썰면 양념장 색감이
훨씬더 이쁘게 나온답니다~
색감이 정말 이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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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꼬막~~ㅎ
언제먹어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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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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