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나물, 달걀, 오이, 당근, 치즈, 맛살, 햄, 밥, 참기름, 참깨, 소금
유채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후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짠다
그릇에 유채나물 담고 참기름, 참깨, 소금을 넣어 무쳐준다
오이는 껍질을 벗기고, 길게 썰어준다
당근도 껍질을 벗긴후 어슷썰어 후라이팬에 담고, 식용유와 소금을 살짝 넣어 볶아준다
달걀은 볼에 깨뜨려 소금을 조금 넣고 잘 풀어준후 후라이팬에 부어 지단을 부친다
맛살과 햄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후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구워준다
갓 지은 밥은 큰볼에 담고 참기름, 참깨, 소금을 넣어 고루 잘 섞어준다
생김에 밥을 얇게 펴고, 재료를 올린후 돌돌 말은후 칼로 썰어준다
오호!!! 엄마가 주신 생김이 도톰하고, 김향이 진해서 싸고 써는 내내 향이 나더라구요
시금치 대신 봄나물인 유채나물을 넣었더니.... 단맛이 더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역시 봄나물은 맛있어요
갠적으로 단무지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넣지 않았는데도 간도 맞고 정말 맛있어요
이렇게 김밥을 싸니 봄나들이 가고 싶네요!!!!
아이들은 위해 몸에 좋은 봄나물 넣어 김밥 한번 만들어 보세요!!!!






> 































송현순
아웅~~김밥먹고싶네요^^
맛나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