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니 봄동 겉절이를 자주 해 먹습니다.
입맛없을때 아삭아삭 짭쪼름 한게 밥맛이 돌지요.
만들기도 쉽구요.
그냥 씻어서 무치기만 하면 되니까~^^
5일장에서 사온 봄동..천원어치가 저렇게도 많네요^^
5포기정도 주시던걸요^^
한개씩 뜯어 씻어서, 고춧가루, 마늘빻은거, 생강약간, 설탕약간, 참기름, 새우젖,
까나리액젖 약간으로 간을 맞춥니다.
슥슥슥 대충 비벼서, 접시에 담아 놓으면, 군침돕니다~~^^
스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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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올봄엔 한번도 안해먹구 그냥 지나쳤네요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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