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봄나물 제1인자로 뽑히는 돗나물로 우리집 밥상을 꾸며 보았습니다.
싱긋하면서 싱싱한 그리고 향긋한 봄 향기를 몰고 다니는 돗나물..
자연에서 나온 그대로 물에 살살 씻어서 밥에 넣고 고추장 넣고 비벼 먹어도 맛이
끝내주는 돗나물..
돗나물 .. 건강에도 정말 좋죠...
오늘은 돗나물을 무쳐 보았습니다.
자연 그대로 살아 있는 모습이 생생해 보이지 않나요??
이제부터 차근차근 봄나물의 대가 돗나물 팍팍 무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돗나물 입니다.
돗나물이 싱싱해 보이죠??? 한끼 식사로 적당한 양을 깨끗한 물에 잘 씻어 주세요...!!
그리고 물이 잘 빠지는 그릇에 담아 물을 제거해 주세요..!!
야채로는 오이와 당근을 먹음직 스럽게 어슷썰기로 준비해 주세요..!!
요즘 오이나 당근이 정말 싱싱하고 맛있더라구요
그룻에 준비한 돗나물과 당근 그리고 오이를 담아 주세요..!!
그리고 양념을 따로 준비해 주세요..!!
그냥 하게 되면 돗나물의 싱싱함이 손상될수 있으니까요..!!
양념으로는 그릇에 고추장 마늘 고추가루 설탕 통깨 미원 그리고 식초, 약간의 사이다.
이렇게 넣어 저어서 준비한 나물에 넣어 주세요
나물에 영양가가 손상되지 않도록 살살 양념이 골고루 될수 있도록 잘 섞어 주시면 됩니다.
짜잔~~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 않나요???ㅎㅎ
이렇게 완성이 되었답니다.
오늘점심에 돗나물 팍팍 무쳐 드시지 않으실래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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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돌나물
울신랑이 정말 좋아하는것
상큼하고 새콤하고 달콤하고~~맛좋겠어요~
답글
현이
돌나물이 많이 나오구 상큼하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