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족탕에 푹 빠진 도토리 수제비

등록일 2009-03-20 20:30

조회수 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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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초여름을 방불케 하네요


우족 끓이구 또 끓이구 오늘 오전에 4번째까지 끓였어요

3번만 끓이려 했는데 자꾸만 뽀얗게 나오는것 같아서요


먼저 끓인거에 좀 섞어서

도토리가루 2:1 밀가루로 수제비를 했어요


기름기를 걷어낸다구 냈는데두 기름이 둥둥 뜨네요



수제비를 맘데루 ...

파, 마늘만 넣구 소금 약간만 해서

김치랑..



쫄깃쫄깃 맛있네요

국물과 함께 맛있는 저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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