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는 두 귀여운 딸이 있습니다.
요즘 5살 6살 올라가는데 어린이집에서 요리를 배우는지
무척이나 호기심이 많습니다.
하고 싶은걸 못 하게 할 수도 없고,. 그래서 함께 무우생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리집 두 꼬맹이 들이랍니다.
칼은 너무 위험해서 못 주고, 숟가락으로 뒤적이라고 하였지요..!!
간을 본답니다. 어떠냐고 물었더니 맛있다네요..
그리고 이여서 매운지 맵다고 실실 거리며 물을 찾아 먹는거 있죠??
저희집 큰딸 큰딸은 살림 밑천이라고 하더니
이렇게 알뜰합니다.
제가 하는걸 보아서 그런지 숟가락에 묻은 조미료 하나 헛되이 버리지 않네요...
정말 맛은 좋은데,.,
그냥 보기에는 별루 맛이 없어 보이네요..
그래도 딸과 함께 만든 무우 생체라 그런지 정말 맛있게 하루 삼시 세끼 해결되었답니다.
드디어 우리 딸과 함께 만든 무우생체 입니다.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한국요리 어렵다고 하지만, 알고 보면 정말 쉬운거 같아요
들어가는 재료 거기서 거기이고, 얼마나 정성과 솜씨, 그리고 경험이 있냐에서
조금씩 다른거 같아요..!!
한국 요리 정말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있고 신나요..!!
점심 시간이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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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ㅎㅎ
살림해도 되겠네~~
싱싱하니 맛나겠어요~
답글
♡불꽃보조개♡
아이쿠~
손가락으로 알뜰하게 숫가락 양념까지 덜어내는 모습~ 귀여워라~ 흐흐
대견하시겠어요~~
정말 꿀맛 이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