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김 , 밥 , 당근 , 어묵 , 햄 , 시금치 , 단무지 , 우엉 , 계란 , 들기름


1.어묵은 조리전 뜨거운물에 담그었다가 조리를 하면 방부제하고 기름기 또 어묵 처리할때 사용
되는 첨가물이 어느정도 제거 된다고 하내요.그래서 전 어묵은 조리전에 꼭 뜨거운 물에 담그었
다가 사용합니다.
뜨거운물에 담그어 두었던 어묵은 올리브유 두른 후라이팬에서 살짝 볶아 줍니다.

2.햄도 끓는물에 삶아서 사용합니다. 끓는물에 삶으면 발색제등의 유해 성분이 어느정도 사라
진다고 하내요.삶아서 전 그대로 사용합니다.

3.당근은 볶고 시금치는 데쳐서 무침으로 준비해 줍니다.

4.단무지도 찬물로 깨끗이 한번 헹구어 줍니다. 우엉은 살짝 헹구어 주고요. 혹시모를 유해성분
을 조금이라도 없애는 차원에서요^^
계란지단 부치면 재료준비는 완료입니다. 김밥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좋아하는 재료를 넣고
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5.밥은 들기름과 참께 맛소금으로 살짝 간을 해서 준비해 주내요.

6.김발에 준비해둔 재료들을 놓고 힘주어 꼭꼭 싸줍니다.

7.예쁘게 썰어서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8.큰딸아이를 위한 작은 김밥입니다.김을 반으로 잘라서 만들었어요. 30개월된 딸아이 입크기에
맞추어서요^^
어릴적 봄소풍때 엄마가 싸주신던 김밥생각이 나서 전 봄에는 자주 김밥을 싸먹게 되내요.
어릴떄에는 걸어서 주변산으로 소풍을 같는데 걸어가면 배고파서 점심시간 되자 마자 김
밥하고 사이다를 먹었던 기억이 나요. 그때 생각하면서 먹으면 더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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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흑미깁밥이닷~
나는 좋은데 우리남편은 왜그리도 흰밥타령만 하는지 ㅎ
답글
현이
답글
♡불꽃보조개♡
유해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어묵과 햄 단무지 우엉~. 물에 살짝 데치고 행구시고~
30개월 된 아이를 위해 작은 김밥을~~ ㅎㅎ
날씨가 정말 따뜻해져서
봄엔 김밥 싸서 소풍가면 너무 좋죠? 소풍가고 싶어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