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봄인가봐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늘은 정말~~
오랫만에 운동하고 왔네요~~
집에서 동대문 구청 홈플러스까지 걸어서 50분정도~~
일년전만 해도 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왕복 두시간 정도씩 걷기를 했는데...
요즘 게을러 져서 운동을 안했더니
마구마구 늘어난 뱃살~~~ 일났네요~~
ㅋㅋ
마트에 봄나물이 많이 있네요~
달래, 냉이, 봄동, 미나리, 등등~~
달래를 를 골라 왔지요~~
달래사과생채를 만들었답니다~~
좀 색다른맛이 날거 같아서~~~

봄내음이 나는 달래향과 달콤한 사과~~
간단하게 소스만들어 먹기 전에 즉석에서 묻혀 먹어야 된답니다~~

미나리와 달래를 사와서
미나리는 고추장 무침을 하고 달래는 새콤달콤하게 사과와 버무렸네요~~
<<양념소스>>
멸치액젓 반큰술, 설탕 한작은술, 식초 한작은술, 통깨 한작은술
<<만들기>>
사과를 껍질채 깨끗이 씻어서 곱게 채썰기
달래는 깨끗하게 손질한다음 4~5Cm 길이로 썰기
먹기직전에 양념소스에 버무린다

봄 내음이 나나요?
간이 강하지 않아서 달래향과 사과맛을 제대로 느끼게 하네요~~






> 
























♡불꽃보조개♡
정말~ 봄이군요~ 마트에도 시장에도 봄나물이 가득~~
사과와 달래가 잘 어울릴것 같네요~
저도 집에서 해 먹어 봐야 겟어요^^
답글
송현순
달콤한 사과의맛과~
달래의향과~미나리의향~
야채를 많이먹으라는데 이런방법도 좋겠네요 ㅎ
힘이날것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