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샤방 봄요리]상큼하고 시원한 오이무침

등록일 2009-03-04 11:24

조회수 3,5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상큼하고 시원한 오이무침

 

 

 

재료  오이 당근 양파 쪽파 마늘 미원 설탕 고추가루 고추장 통깨...


신선한 채소 오이, 양파, 당근을 먹기 좋고 보기 좋게 썰어주세요



그리고 쪽파를 길쭉길쭉 한 입 크기로 적당하게 썰어주세요



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강하기에

적절하게 넣어주세요



가진양념을 넣어주세요.. 고추가루 통깨 설탕 미원 등등 ...



그리고 고추장까지 적절하게 넣어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오이가 짭니다.



오이 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정말 오이가 제출이라 그런지 상큼하고 시원한거 같아요

그리고 짜지 않아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손가락을 쪽쪽 빨아가며 먹었답니다.




0. 오이의 효능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 오이는 칼륨의 함량이 높은데 이 칼륨은 인체의 구성 물질로 약 0.35% 가량 들어 있다. 인산염으로서 혈액 및 근육 조직 기관과 분비액 중에 존재한다. 칼륨을 많이 먹게되면 체내의 나트륨염(소금)을 많이 배설하게 되어 체내의 노페물이 나가게 되어 몸이 맑게 된다.

비타민과 무기질(회분)의 공급 원으로 붕요할 뿐 아니라 향미, 색갈, 씹히는 맛 등으로 식사에 변화와 풍족감을 주고 있다.

오이의 색갈은 염록소이다. 오이지나 소박이를 담그면 갈색으로 변하는 것은 생성된 산 때문에 염록소가 분해되기 대문이다. 오이 냄새는 오이알코올이라는 성분 때문에 나는 것이며, 오이꼭지의 쓴맛은 쿠커타파신이라는 성분인데, 품종에 따라서 다르나 저온에서 생육이 나쁘거나 건조가 심할 때 더 생긴다.

다른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섞어서 생즙을 만들면 비타민 C가 파괴되므로 오이만으로 즙을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오이를 즐겨 먹으면 함유된 칼륨의 작용으로 체내의 염분과 함께 노폐물이 배설되므로 몸이 맑아지고 풍부한 염록소와 비타민 C는 피부미용에도 좋다.
또한 오이는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더위를 먹거나 열이 오를 때 .갈증해소에 좋은 효과를 낸다.

♠ 오이는 이뇨의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위병에도 좋다. 부종이 있을 때 오이덩굴을 끓여 먹으면 잘 낳는다. 오이 줄기를 잘라서 나오는 물을 땀띠에 바르면 잘 났는데 이 물은 피부를 곱게 하므로 화장수로 쓰인다.

♠ 변비에는 오이 씨 12 ~ 15g을 달여서 하루 2 ~ 3회씩 1주일 정도 마신다.

♠ 골절에는 오이씨 10g을 노랗게 볶아 가루내어 더운물에 먹는다.

♠ 거친 피부에는 오이 씨 15g을 1회분으로 달여 하루 세번 마시거나, 생오이로 마사지를 한다.

♠ 여드름에는 오이씨를 달여서 그 물을 10회 이상 얼굴에 바른다.

♠ 더위를 먹었늘 때 적당한 양 오이꽃과 잎을 깨끗이 씻고 찧어 즙을 내 1회에 30∼40cc씩 하루에 3번 먹는다.

♠가벼운 땀띠라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오이즙이다. 오이는 열을 식혀 주는 작용이 있어서 더운 날씨에 생기는 각종 피부 질환에 효과적이다.
오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다음 그 즙을 가제에 적셔 땀띠가 난 부위에 대고 두드리듯 발라 준다.

♠일사병 : 오이꼭지 6g을 물 500ml에 넣고 달여서 식힌 다음에 마신다. 오이를 잘게 썰어 짓찧은 다음 천에 싸서 즙을 내어 먹는다. 오이는 신선한 향기를 낼 뿐 아니라 사람 몸에 이로운 여러 가지 비타민, 광물질이 많다. 일사병으로 머리가 아프고 열이 높아질 때 먹으면 그 증상이 점차 없어진다.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96.6%, 단백질 0.6g, 탄수화물 2.3g, 칼슘 26mg, 인 35mg, 비타민 a 131I.U, C 9mg.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