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샤방 봄요리]♡향이 좋은 냉이 무침

등록일 2009-03-03 12:55

조회수 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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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하면 떠 오르는것은 샤뱡샤방 하늘거리는 봄 옷을 입고 싶다눈^^ㅎㅎ

몸은 안 따라주고 옷은 입고 싶고..


나이들면 아줌마가 되면 튼튼한 몸이 무기여^^^


그래서 난  우리집 봄 맞이를 하러 냉이를 구입하였지요.

우리집 식탁의 봄 맞이 1편입니다.^^



1.냉이는 누런 잎과 뿌리 부분에 흙이나 티끌이 있는것을 제거 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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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끓는 물에 소금을 넣은 다음 냉이를 살짝만 데쳐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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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친 냉이를 찬물에 헹궈 주셔요.

그래야만 초록의 싱싱함이 돋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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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볼에 냉이를 담고 조물조물 무쳐 주셔요

이때 냉이가 길다 싶으면 먹기 좋은 크기로 미리 잘라 주시는 쎈스^^

[양념장]소금,깨소금,멸치가루 만들어놓은것 조금,(시판용 조미료 약간도 좋아요.)

            TIP--냉이처럼 향이 있는 채소류엔 마늘 같은 향신료를 넣지 않고 무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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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완성된 냉이무침입니다.

초록의 색이 냉이의 싱싱함이 보이나요?

우리집 식탁에도 샤방샤방 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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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잘 먹지 않을땐 냉이를 잘게 썰어서는 튀김으로 해 주면  잘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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