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하면 떠 오르는것은 샤뱡샤방 하늘거리는 봄 옷을 입고 싶다눈^^ㅎㅎ
몸은 안 따라주고 옷은 입고 싶고..
나이들면 아줌마가 되면 튼튼한 몸이 무기여^^^
그래서 난 우리집 봄 맞이를 하러 냉이를 구입하였지요.
우리집 식탁의 봄 맞이 1편입니다.^^
1.냉이는 누런 잎과 뿌리 부분에 흙이나 티끌이 있는것을 제거 해 주시구요
2.끓는 물에 소금을 넣은 다음 냉이를 살짝만 데쳐 주셔요.
3. 데친 냉이를 찬물에 헹궈 주셔요.
그래야만 초록의 싱싱함이 돋보인답니다.
4.볼에 냉이를 담고 조물조물 무쳐 주셔요
이때 냉이가 길다 싶으면 먹기 좋은 크기로 미리 잘라 주시는 쎈스^^
[양념장]소금,깨소금,멸치가루 만들어놓은것 조금,(시판용 조미료 약간도 좋아요.)
TIP--냉이처럼 향이 있는 채소류엔 마늘 같은 향신료를 넣지 않고 무친답니다.
5.완성된 냉이무침입니다.
초록의 색이 냉이의 싱싱함이 보이나요?
우리집 식탁에도 샤방샤방 봄이 왔습니다.
* 아이들이 잘 먹지 않을땐 냉이를 잘게 썰어서는 튀김으로 해 주면 잘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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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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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가 무척 싱싱해보여여....ㅎ
맛나겠당....ㅎ^----------^
답글
요리왕
ㅎ~
점심에 냉이국먹었는데 ㅎ
무침도 땡깁니다 ㅎ 파릇~하니 맛있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