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도시락싸기>> 2월 마지막주

등록일 2009-03-02 23:22

조회수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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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마직막 주에는 여행 다녀오느라

하루 안싸고

지민이는 학교갈  준비하고  요번주가 마지막이네요~~

당분간은 여름방학까지는 도시락 안싸도 될거 같아요~~

주말에만 싸면 될듯~~~

남편 도시락 하나만 신경쓰면 되니까 좀 수월할거 같아요~~


지민이 도시락

참치넣고 볶은김치

메로칠리소스조림, 치킨너겟

메로를 튀겨서 칠리소스에 매콤하게 조렸는데 무지 좋아하네요~~


남편 도시락

부산에서 어묵을 많이 사왔어요~~

부산어묵이 맛있다고 해서~

어묵조림, 봄동무침, 버섯볶음, 스테이크(시판용)

 

지민이 도시락

스팸넣고 김치볶음밥

닭가슴살 데리야끼, 야채달걀말이  

가슴살로 했더니 좀 팍팍하네요~~

짭조름하니 밥반찬으로는 좋은거 같아요~~


남편 도시락

골뱅이무침, 닭가슴살데리야끼, 야채달걀말이


지민이 도시락

달걀치즈오믈렛, 너겟칠리소스조림


남편도시락

고등어김치찜, 오징어무조림


남편 도시락

김치볶음밥 ,야채샐러드  


요번주 도시락 싸기

도시락을 싸다보니 쌀이 장난아니게 쑥쑥 들어가네요~~

찬밥도 많이 생기구

김치볶음밥, 야채볶음밥을 많이 해먹었네요

지민이가 워낙 볶음밥을 좋아해서 도시락을 많이 싸주는 편인데

남편도 하루정도 볶음밥을 싸주었더니 별미로 잘먹었다고 하네요~~

이젠 봅나물이 한참 나오니까 담주부터는

도시락 반찬이 봄나물종류가 많지 않을까 싶어요~~

지민이는 개학을해서 도시락에서 해방이네요~~

남편은 주로 야채류나 무침류를 좋아하니까

부담이 좀 덜할거 같네요~~


도시락 싸기가 벌서 한달이 넘어가네요~~

첨에는 쉽게 생각했는데

하루하루 메뉴 정하기가 젤 힘드네요~~

그래도 정성스럽게 싼 도시락을 맛있게 먹는 생각하면 힘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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