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짧은 것도 아닌데 항상 간식을 남기는 습관이 생기고 난 후 부터는 과자바구니에 한달동안 장기체류중인 녀석들이 간혹 있다. 요 크래커도 낱개 한봉지가 제 모양 유지 못하고 부숴져서 찬밥 신세를 지고 있길래 생각해 낸 아이디어!! 어묵 한장과 부숴진 크래커만 있으면 되니 아주 초간단 간식이다 ] 보라돌이 말이 생선맛이 나는 것이 맛있다는 평을 남겨주심. * 어묵 크래커 만들기 * 1) 어묵은 6등분하여 밀가루에 묻힌다. 2) 그리고 계란물을 입힌다. 3) 부서진 크래커를 조금더 부순후 빵가루 대신으로 어묵에 고루 묻혀준다. 4) 어묵이 얇아 많은 기름은 필요없이 약간의 기름에 퐁당~튀겨내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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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와~어묵으로 크래커를
ㅎ 어떤맛일지 정말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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