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탕슉세트를 시켜먹으면 항상 남는 탕슉과 만두...
남은 음식 활용해서 먹기... ^^
1. 냉동해둔 탕수육은 먹기좋게 한입크기루 잘라둡니다...
2. 당근, 양파, 파프리카, 적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3. 사과, 키위두 썰어 준비합니다...
4. 유자에 소금, 레몬즙, 백후추, 약간의 물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5. 잘라둔 탕수육은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튀겨 기름을 빼줍니다...
6. 전분가루 1 : 물 1 비율로 풀어둡니다...
7. 넓은팬에 준비해둔 유자소스를 바글 바글 끓여줍니다...
8. 준비해둔 야채를 넣구 튀겨둔 탕수육을 넣어
바글 바글 조려줍니다...
9. 썰어둔 사과와 키위를 넣구 물전분을 넣어 센불에
휘휘 잘 섞어줍니다...
10. 그릇에 이쁘게 담아서 유자폰즈소스와 함께 내면 끝...
적채를 좀 늦게 넣었어야 했는데 일찍 넣어 버려서
노오란색 소스가 아니라 보라빛이 되어버렸어여... ㅎㅎ
탕수육의 영원한 단짝친구 튀김만두... ^^
요것두 남아서 튀겨서 함께 냈답니다...
느끼함을 단번에 잡아줄 녹차와 함께...
유자소스에 콕 찍어서 유자폰즈소스에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함이 두배가 되더라구여...
본인의 입맛에 맞게 유자양과 레몬즙 양을 조절해서
새콤달콤한 맛을 맞춰서 드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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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새콤하고 달콤하니 ~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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