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도시락싸기 -- 2월 세째주 도시락 반찬

등록일 2009-02-21 00:17

조회수 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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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 도시락 내용이네요~~

날이 갈수록 도시락 반찬이 압박이라는~~

점점 성의 없이 싸게 될까봐 걱정이 되네요~~


오뎅볶음과 스램야채볶음

묵은지두부전골

남편 회사에 전자렌지가 있어서

두부전골을 끓여서 락앤락유리용기에 넣어 데워 먹으라고 했답니다~~

도시락이랑 먹는 두부전골 맛이 끝내준다고....

지민이는 야채볶음밥과 치킨너겟, 참치김치볶음


오늘은 도시락을 푸짐하게 사가지고 갔네요~~

돼지불고기 와 상추쌈

야채를 듬뿍넣은 계란말이

오이지무침과 꼬들이 단무지, 김치

오늘점심은 푸짐하게 먹게 되었다고 좋아라하네요~~


지민이는 베이컨 떡말이와 꼬들이 단무지, 스테이크

그리고 김치볶음(사진을 빼먹었네요~~)


오늘은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어서 반찬을 뭘 싸야 될지 무지 고민 했답니다~~

냉장고 통통 털어서 만든 반찬들이네요~~

비엔나 소시지 와 야채 넣어서 고추장 케찹볶음

두부조림과 달걀 삶아서 같이 조린 달걀조림

오이지 무침~~

후다닥 만들어진 반찬이에요~~~

마침 지민이는 오늘 도시락을 안싸가지고 간다고 해서 더욱 방심한듯 하네요~~


매운 낙지볶음을 했답니다~~

도시락에 쓱쓱 비벼먹을수 있게 국물도 넉넉히~~~

명란젓넣은 달걀찜과 베이컨 떡말이

낙지볶음 꽤 매울거 같아서 다른 반찬은 부드러운걸로 준비했어요~~


지민이 도시락이네요~~

돼지고기 김치 두루치기와 베이컨 떡말이

낚지볶음....

낚지볶음은 고대로 남겨 왔네요~~ 편식이 심해서리~~


지민이 도시락

베이컨 넣은 김치볶음밥과 치즈넣은 오믈렛, 오이지무침

오이지 무침을 안먹는다고 안사갈려구 하는거 조금 넣었더니

문자가 왔네요~~

오이지 맛있어~~~~ 라고..

도시락이 가끔은 편식하는 아이들한테는 좋은거 같아요~~


충무김밥을 오랫만에 싸봤네요~~

몇일전 명동엘 갔는데 충무김밥이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오랫만에 먹으니 별미에요~~

내친김에 남편 도시락에 까지~~

오징어무침과 무김치....

흰쌀밥을 김에 돌돌말은 김밥

도시락에 넣어가면 축축해질까봐 유산지에 싸서 용기에 넣었답니다~~

가끔은 별미로 아주 좋아요~~~

이상은 요번주 로즈맘의 도시락 싸기였네요~~

요번주 좀 바쁘기도 했고 장보러 가지를 못해서

냉장고 정리했네요~~

담주엔 좀더 정성이 들어간 도시락을 싸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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