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천 20g을 물 200ml에 불려둡니다...
2. 백앙금은 약간의 물을 넣구 잘 섞어서 풀어둡니다...
3. 한천을 약불에 올려 끓여줍니다...
(휘휘 저어가면서 눌어붙지 않게 해줘야해여... )
4. 백년초가루는 약간의 물에 개어둡니다...
5. 한천이 끈기가 생기면 불을 끄구 풀어둔 앙금을
넣어 섞은 후 백년초물을 조금씩 섞어가면서 색을 맞춰줍니다...
6. 계속 한방향으루 약불에서 저어줘야 눌어붙지 않아여...
7. 어느정도 색이나구 앙금이 고와지면 설탕을 넣어줍니다...
8. 윤기나게 해주는 올리고당을 넣어줍니다...
9. 마지막으루 휘휘 잘 섞어가면서 저어준 후 불을 꺼줍니다...
10. 모양틀에 알맞게 부은 후 찬곳에서 식혀주면
탱글 탱글 맛있는 백년초양갱이 완성된답니다... ^^
* 전 단음식을 싫어해서 양갱을 첨으루 만들어봤어여... ^^
앙금두 엄청 단데 설탕과 올리고당까지... 으허헉...
만드는 사람 취향에 따라 레시피가 다 달라서 아그
첨엔 버벅 거리다 망쳐서 죽갱이 되서 다 버리구
새로 만든거랍니다... 아그 내돈 아까워랑... ㅠ ㅠ
한천가루와 설탕이 적당히 맞아야 하는데 초보가
비율 맞추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여... ㅡㅡ;;
설탕은 백설탕을 쓰는게 양갱의 색을 맑게 해준답니다...
녹차양갱두 위에 백년초양갱과 같은 방법으루 만드시면 된답니다...묵포장용기에 호두를 깔구 녹차양갱을 부어서 굳혀줬어여...
호두는 끓는물에 한번 삶아서 사용하면 더욱 좋아여...
밤양갱은 적앙금으루 했답니다...깐밤은 후라이팬에 설탕 1 : 물 1 비율로 조려줍니다...
조린 밤을 밀폐용기에 깔아줍니다...
적양갱이 완성되면 밀폐용기 밤위에 담아서 찬곳에서
식혀서 이쁘게 썰어주면 끝...
1. 끓는물에 호두를 살짝 데쳐줍니다...(호두의 불순물과 씁쓸함을 없애줍니다... )
2. 팬에 물 1 : 설탕 1 을 넣어 약불에 젓지 말구 조려 시럽을
만들어줍니다...
3. 시럽이 바글 바글 끓어오르면 데친 호두를 넣어 조려줍니다...
4. 타지않게 조린후에 기름에 시럽에 조린 호두를 튀겨줍니다...
(살짝 색이 나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주세여...
안그럼 새까만 호두가 된답니다... ㅎ)
5. 식힘망에 하나씩 떨어트려 올려서 식혀주면 끝...
밤양갱을 이쁘게 썰어서 포장용기에 담아 호두정과를 하나올려주 훨씬 고급스런 양갱이 완성된답니다... ^^
작년 화과자를 선물받았던 박스를 버리지않구 잘 뒀다가포장해 봤어여... 백년초, 단호박, 녹차, 밤양갱을 넣구
옆에는 호두랑 밤을 넣은 길쭉이 양갱이랍니다...
요건 울 여보꺼랑 사랑하는 친구들 손으루 가게될 양갱들...케이스에 담긴 양갱은 친구들이 비누냐구 하네여... ㅋㅋ
제 간식인 논두렁 밭두렁두 하나씩 넣어서 포장~~ `
요건 블로그에서 알게된 수정언니에게 택배루 보낸 양갱...여보 화장품 박스인데 겉에 라벨지 하나붙이구 리본 질끈
묶어주니 박스도 튼튼하구 택배 도착할때까지 까딱없겠죠~?? ^^
마지막으루 요건 사랑하는 언니와 조카들에게 갈앙증양갱이랍니다... 키티얼음몰드와 초코렛몰드에
작은 사이즈루 양갱을 만들었더니
아고고 틀에서 빼는데두 좀 애먹었답니다... ㅎㅎ
넘 작구 앙증스러워서 더욱 애착이가는... `
*처음 만드는거라 많이 버버거리구 실패두 맛보았지만...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발렌타인데이였답니다... ㅎㅎ
실패를 해야 또다른 성공이 뒤따르는거 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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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니
발렌타인데이때 초코렛 안만들구 양갱을 만들어봤어여...^^
아이가 없어서 여보랑 친구들에게 나눠줬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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