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지나면 실온 의 저장식품들을 냉장고로

등록일 2009-02-16 08:59

조회수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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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보야 했었지만..
어젠 바람이 심했고..
비가 내리고 새벽녁에 눈이 조금 내리더니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당분간은...아이들 입학시즌까지는 약간의 추위는 있을테지만..
입춘이 지나면 조금식 기온이 올라가죠..
갈무리 해두었던 여러가지 들..
지난해 말려두었던 채소들 정리며
독에 저장했던 김장김치 를 냉장고 채소보관실에 두었답니다.
채소실 은 아주 무더운 여름날이아니면 그다지 소용이 없어서
전에는 잡곡보관에 많이 활용했답니다.
몇년전부터 김치남음 조금씩 (웬만하면 한번에 먹을만큼만 담아서.
봉지를 자주 열다보면 맛이 변하쟎아요....)
지퍼백에 담아 이렇듯 보관하니 참 좋더군요..
김치찌개용 김치 는 김장김치 가더 맛나다는거 아시죠?


온도가그다지 높지도 낮지도 않아..
굳이 김치숙성시키는 온도라던지 적정 온도는 아니지만요...
김치냉장고에  다 넣고 남은 김치는 ........







실온에 두었던 잡곡 역시 따로 정리하여 냉장고 에..




요즘은 상품포장이 워낙 좋은편이라
곡식..건어물 등등..
다먹은 후에도 다른 식품들을 보관할수있어 너무 좋더군요..
나물이나...또 건고추...등등 을 양에 맞게 넣어서...보관
냉장보관해야죠..
갑자기 기온 상승에 대비해서
어제 정리를 했답니다..
늘 그렇더군요...언젠가 해 두어야지 하다가도
금새 시간이 가버려서 미쳐 할려든 일을 못할때가 많쟎아요..
.


말린 나물들을 양파망에 담아 바깥에다  걸어두었었지요,
웃기는건..호박나물을 말려놓구서도 대보름날 나물을
시장에서 구입했다는...건망증 중증이죠..
기초요리 에 포스트 한적도 있고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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