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소금..참깨를 볶아 소금을 치고 빻은 양념.
깨소금을 만들던 기억이있으신지..
요즘은 대부분 만들어져 있는걸로 활용 하지만
예전에야 깨를 직접 볶아
절구에 콩콩~해서 음식에 넣어 먹었지요..
글구, 요즘은 깨에다 소금을 넣지않고 걍 찧어도 깨소금이라 부르구염
댁마다 소금 함유량도 각기지요...
나물이나 채소 등에 자주 넣는 깨소금 을 만들어 보았지요..
사실 천일염으로 찧으야 제맛이라 하지요..
아주큰 덩어리 소금과 깨를 돌절구에 넣구서 ~^^*
파사사~~천일염 이 공이에 닿던 그느낌~^^*
천일염이 깨에 스며들게끔 하게 많은 손이 가던..
모 요즘도 불순물 없고 그대로 활용할 경우정도면 천일염이 훨 났지요..
예전의 그느낌이야 덜하지만 ~~~빻았답니다..^^*
깨소금 1컵 에 꽃소금 1/3작은술 정도로 해 주었어요..
짠 느낌은 들지 않고 약간의 간이되는정도로...
소금을 빻을때는 공이를 굴리지 마시공 걍 찧어야 제대로 깨에 스며들어요,,
보름나물에 깨소금의 쓰임이 많쟎아요..
해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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