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이여서 다섯가지 나물도 볶고 (고구마줄거리,망추대,시레기,고사리,취나물)
고사리,취나물은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나물이 볶아지고 나면 들기름으로 살짝 볶아주세요...더욱 맛나네요.
시외할머니&아이들이 먹기 편하게 나물은 전체적으로 푹 삶은 후 볶아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꼬막요리 1kg사다가 요리해봤는데
삶아 껍질을 벗기고 나니 한접시 나오더라구요. 모자른듯 맛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입맛이 없던 할머니를 위해 봄동겉절이를 했는데 식사를 통 못하셨는데 이날은 많이 드셨답니다.
(봄동겉절이를 할때 멸치액젓보다는 애간장&조선가장으로 맛을 내면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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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봄동이랑 꼬막이랑 한상 푸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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